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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힘으로

남극을 지킬 수 있습니다

원전 없는 세상을 앞 당길 수 있을까요?

재생에너지 확대에 달려있습니다

SPEAK

그린피스의 목소리가 되어주세요

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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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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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파괴하는 범죄를 폭로하고, 우리와 미래세대를 보호해야할 의무를 져버린 정부나 기업에게 변화를 촉구합니다.

기후와에너지

석탄 사용 줄이기 초미세먼지 발생의 원인 탄소 배출을 감축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소를 줄이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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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는 전세계 곳곳에서 지구의 목소리를 대변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는 해결책, 변화, 그리고 여러분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해양보호

남극해 보존 남극의 해양 생물 보호를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내리고, 어획을 금하는 해양보존구역을 지정해야 한다.

산림보호

산림파괴 제로 이 순간에도 매 2초마다 축구장 한 개 면적에 해당하는 숲이 벌채나 삼림파괴 행위로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있다.

독성물질 제거

디톡스 캠페인 글로벌 의류브랜드 및 하청업체, 독성물질에 의한 수질 오염 간에 직접적인 연관성을 폭로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green movie

최근뉴스

save your solar 에너지줄이기 운동

[팩트 체크]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진실은? 파리기후협정에서 전 세계는 이번 세기말까지 지구 평균 기온 상승 폭을 섭씨 1.5도씨 이내로 제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기온 상승 폭이 이보다 더 높아질 경우 심각한 재앙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후 전 세계는 재생가능에너지 확대를 위한 경주를 시작했고, 우리 정부도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율을 현재의 1%대에서 20%까지 늘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18-04-16

빙하로 뒤덮인 청계천, 남극 되다

빙하로 뒤덮인 청계천, 남극 되다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남극해 보호구역 지정을 촉구하며, 청계천 거리를 남극으로 연출했다. 남극보호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해 총 30여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그린피스는 오전에 청계천을 남극 빙하로 꾸며 시민들과 메시지 퍼포먼스를 열었으며, 오후에는 극지연구소와 리펭구르, 시민환경연구소이 공동주최로 기후변화와 조업으로 위험에 처한 남극을 보여주는 전시와 체험으로 시민 참여 행사를 마련했다. 2018-04-22

광화문서 기후변화 대응 촉구 평화 행진

'지구를 지키는 1.5℃' 광화문서 기후변화 대응 촉구 평화 행진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WWF(세계자연기금), 환경운동연합이 공동 주최하고, 유넵엔젤(UNEP ANGEL), 빅웨이브 등 청년단체,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 라는 슬로건 하에 기후변화 목표 및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18-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