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WINTOUR ON NEW YORK FASHION WEEK

뉴욕에서 만난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 이번 패션 위크에서 주목할 포인트들이 무엇인지 질문했다.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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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W FASHION WEEK

보여주기식 패션만으로는 성에 안찬 뎀나 바잘리아는 세계식량계획 기관을 후원하는 WFD 로고를 활용한 룩과 ‘THINK BIG, YOU ARE THE WORLD’ 등의 타이포 아트를 통해 직접적으로 전달했다. 그래피티가 뒤덮인 설산을 런웨이로 옮겨 놓는 것도 모자라, 겹겹이 입은 아우터 스타일링을 내세워 추운 겨울을 대비하는 자세를 몸소 보여준 발렌시아가. 이 날 모델이 껴입은 점퍼의 개수는 총 9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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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에서 사라진 그녀!

2017 가을/겨울 시즌부터 마크 제이콥스, 샤넬, 지방시, 펜디 등의 일부 디자이너의 쇼에만 등장하며 절제된 행보를 보이던 그녀가 2018 가을/겨울 시즌의 컬렉션은 전체를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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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거버의 첫 번째 샤넬 캠페인

16살 즉, 런웨이에 설 수 있는 최소 연령이 되자마자 빅 쇼란 빅 쇼는 모두 점령하며 촉망받는 기대주로 떠오른 그녀가 18살에 이룬 업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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