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kin BR robbins X A.Mend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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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andro Mend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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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A.mendini?

현존하는 피카소!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를 만나보세요!

BR X A.mendini Collaboration

멘디니의 위트있고 무한한 상상력으로 새로워진 배스킨라빈스를 만나보세요!

SPC 70th Anniversary

SPC 70주년을 축하하며 멘디니가 디자인한 특별한 제품들을 만나보세요!

INSTAGRAM EVENT

인스타그램에서 #배라멘디니 를 즐겨라!

인스타그램에 #배라멘디니 또는 #멘디니 해시태그와 함께 배스킨라빈스X멘디니 콜라보레이션 디자인 인증샷을 올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11월 3일~ 12월 2일

당첨자 발표 : 12월 10일 배스킨라빈스X멘디니 마이크로사이트에 발표 & 인스타그램 개별 메시지로 전달

경품 : 총 70분께 드립니다! - 싱글레귤러 아이스크림 (30명), SPC 70주년 멘디니 우산(BR) (10명), SPC 70주년 배스킨라빈스 멘디니 Blank Note(무지) (10명), SPC 70주년 멘디니 유리컵(BR) (10명)

알레산드로 멘디니

1931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나 명실공히 이탈리아 디자인 계의 대부로 자리잡은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멘디니는 ‘현존하는 피카소’로 일컬어질 만큼 미니멀리즘과 포스트 모더니즘 디자인에 혁신을 가져온 장본인이다. 여자친구가 기지개 켜는 것을 보고 힌트를 얻은 알레시의 ‘안나 G’ 와인 오프너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쳤다. 1959년 밀라노 공대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졸업 후 아소치아티 건축 사무소에서 근 10년 간 일했다. 이후 세계적인 건축잡지 '까사벨라(Casabella)'>'의 편집을 맡으며 급진적인 디자인 운동을 병행했다. 그의 급진적인 디자인 운동은 1973년 ‘글로벌 툴즈(Global Tools)’, 1976년 ‘알카미아(Alchimia)’에서의 주요한 활동으로 이어졌는데, 이때 그의 상징적인 안락의자 ‘프루스트’가 탄생했다. 1980년대 부터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불기 시작한 포스트모더니즘 열풍의 한가운데에서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들을 많이 남겼다. 멘디니는 제품 이외에도 네덜란드의 그로닝겐 미술관, 히로시마 파라다이스 타워, 알레시 본사 등 건축물 디자인으로도 좋은 업적을 남겼다. 우리나라와도 인연이 많아 유명 가구회사, 전자회사는 물론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에 관여하기도 했다.

  • Anna G :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와인 오프너다. 단순한 모양이지만 순박하면서도 우아한 여성의 형태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브랜드 알레시(Alessi)로 생산된 이 오프너는 멘디니가 여자친구가 기지개 켜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는데, 출시 후 1분에 1개씩 판매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얻었다.

  • Sandro M : 안나를 사랑하는 멘디니 자신을 표현한 디자인 제품으로, 멘디니는 ‘안나 G’를 발표한 이후 외로워 보이는 안나를 위해 ‘산드로 M’을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와인병마개, 후추통, 주방용 타이머 등의 다양한 시리즈로 탄생되어 ‘안나 G’처럼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 Amulet : 이탈리아 어로 ‘수호물’이란 뜻의 ‘아물레또’는 멘디니가 직접 디렉팅한 조명 디자인브랜드 ‘라문’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선보인 디자인 제품이다. LED를 이용해 반지처럼 완벽한 원 형태로 제작하였고 우주의 화합과 신비를 담은 그의 의도가 엿보인다.

  • Proust Chair : 멘디니가 활약한 급진적인 디자인 혁신 운동의 일환인 ‘알카미아(Alchimia)’를 통해 멘디니는 기성품으로 생산된 안락의자 위에 색을 달리 칠해 ‘프루스트’란 이름으로 과감한 전시를 시도했다. “현대사회에서 생활에 필요한 사물은 충분히 확보되었으므로, 새로운 디자인에만매진할 것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물건을 창조적으로 되살리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프루스트에 담긴 멘디니의 철학은 그의 안락의자를 새롭게 성찰하게 만든다.

  • Groninger Museum : 네덜란드 그로닝겐에 위치한 그로닝거 미술관은 20세기 후반 가장 놀라운 포스트모던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히는 건축물이다. 1994년, 아틀리에 알레산드로 멘디니를 비롯해 미셀 데 루키, 쿱 힘멜블라우 등 여러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금빛 타워와 여러 개의 파빌리온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복합체를 창조했다. 그로닝거 미술관은 마치 뒤죽박죽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소장품과 기능에 맞춰 설계된 미술관으로 가스 저장실이던 건축물을 개조해 만들었다. 지상과 물을 연결하는 독특한 구조와 주 입구에 장식되어 있는 멘디니의 재미있고 다채로운 조각들이 인상적이며 이탈리아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있는 중앙 나선형 계단이 신선함과 놀라움을 선사한다.

  • Blue Ginger Restaurant :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블루 진저 레스토랑은 2008년, 아틀리에 알레산드로 멘디니에 의해 설계되었다. 멘디니 특유의 위트와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이 반영된 이 레스토랑은 높은 천장과 분절된 공간을 라일락, 블루, 오렌지 - 이 세 가지 색상만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픈된 공간 안에 마치 독립된 공간이 있는 것처럼 테이블 레이아웃, 개별 조명, 소파까지도 정밀하게 설계된 레스토랑이다. 건물 벽에 설치된 4 개의 큰 유리창으로 비추는 실내 조명은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익살스러운 건물 모양을 하나의 상장적인 아트웍으로 각인시킨다.

  • Cone

  • Cup

  • Handpack

  • Cakebox

  • Prepack

  • Blockpack

  • Icecup

  • Sleeve

  • party napkin

  • party single cup set

  • fun party hat

  • party cone hat

  • party glasses

  • party candle

  • party card

since 1945, spc 70 주년 기념 맨디니와 만나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SPC는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 브랜드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제과제빵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이자, 가장 새로운 브랜드로서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확고히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SPC는 70주년을 기념하여 ‘행복한 삶을 위한 최선의 길’이란 기업정신을 가다듬고, 이를 새로운 도전의식과 함께 가장 잘 표현해줄 수 있는 디자이너인 ‘알레산드로 멘디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하였습니다. 명실공히 세계적인 디자이너 멘디니는 SPC의 여덟 개 브랜드를 위해 여덟 마스코트를 고안했습니다. 마스코트들은 각 브랜드의 대표 색상을 특징으로 제품을 요약하는 각각의 상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 다르면서도 비슷한 행복 친구들로, 신선한 얼굴, 미소를 품은 얼굴, 건강과 지혜, 제품의 신선도를 중시하고 젊은 마인드로 소통하는 SPC 각 브랜드가 하나로 융합되어 더욱 발전하길 기원하는 멘디니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 mug cup

  • glass cup

  • umbrella

  • diary